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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 조금만 바꾸면~~"

      ▧ "조금만 바꾸면~~~"▧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한 학생이 칠판에 이렇게 썼다.

"God is where(갓이즈노훼어,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다)"


그러자 한 학생이 나가서 띄어쓰기로 이렇게 고쳤다,

"God is now here(갓이즈나우히어, 하나님은 지금 여기에 계시다)"


그렇다 알파벳 한 글자를 어디에 붙이느냐에 따라

완전히 의미가 반대가 되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조금만 바꾸면 모든 것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용서다.

용서하는 순간, 마귀는 힘을 잃는다.

용서하는 순간 내 마음에 평강이 찾아온다.

용서하는 순간 모든 관계가 회복된다.

용서하는 순간 공동체가 사람공동체가 된다.


용서와 사과는 결심이다.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뜻이다.

더 이상 용서하지 못함으로 마귀와 함께 살지 마라.

용서함으로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자.


2019년    1월     27일        ▧(林의 짧은 글 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