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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 성 경 ***

                   성   경!!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 러시모어산에는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4명의 대통령 얼굴이 크게 조각 되어져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조지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이고, 토머스제퍼슨은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다.  아브라함 링컨은 흑인노예제도를 폐지했고,

루즈벨트 대통령은 장애를 각고도 최연소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었다.

 이들의 공통점이 있다.  성경이다.  워싱턴은 "성경이 아니면 세계를

다스릴 수 없다 "면서 성경에 손을 얹고 대통령 취임 선서를 했다. 

제퍼슨은  독립선언서를 작성하면서 "미합중국은 성경을 반석으로 삼아 서 있다."

고 강조했다.  링컨은 너무 가난해서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늘

성경을 대통령 집무실 책상에 올려놓고 읽으며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어떠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든지 자기의 생을

참되게 살기 원한다면 나는 그에게 성경을 연구하라고 권하겠다."라고

말하곤 했다.

  다음 주가 우리교회에서 1년에 한 번 하는 부흥회다. 

하나님의 말씀을 집중적으로 듣고 배우는 시간이다.  이런 기회를 놓혀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초로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2019년    2월   17일                                   (林의 짧은 글, 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