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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가 할수 있는 것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가 할수 있는것은?♤

오래전, 프랑스 파리의 한 교회에서 선교사를 보내기 위한 헌금을 하고 있었다.

헌금 접시가 한 사람 앞에 왔다. 그 사람은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으로 1프랑도

헌금하기 힘든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27프랑을 헌금 접시에 올려놓았다.  깜짝 놀란 옆 사람이 물었다.

"지금 당신이 내놓은 헌금이 27프랑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예" 그러자 또

물었다.  "당신이 어려운 형편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많은

돈을 헌금할 수 있습니까?" 맹인이 이렇게 대답했다.  "제 친구에게 저녁에

불을 켜는 비용이 일 년에 얼마나 드느냐고 물었습니다.  27프랑이 든다고 했습니다.

저는 맹인이라 밤에 불을 켤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지난 일년 동안 모은

27프랑을 오늘 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이 헌금이 육신의 눈은 갖고도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못해 어두운 곳에 갇혀 사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밝은 빛

가운데로 인도할 줄 믿습니다."


나는 감사하며 사는가?    나는 복음 증거를 위해 기꺼이 드리며 사는가?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들인가?

깊이 고민할 문제들이다.


    2019년       4월       14일                       ♤(林의 짧은 글, 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