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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슈바이처 박사가 쓴 일기에 나오는 내용이다.  "아침의 밝은 햇살에 눈을 떳다.

내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가!  이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여서는 안 된다.  그것은 죄악이다."

코닥의 창업자인 죠지 이스트만은 어릴 적에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

어머니 혼자 세 자녀를 키웠다.  파출부 일을 갈 때도 아이를 맡아줄 사람이

없어서 세 자녀를 데리고 다녔다.  그때 죠지의 머리에 두 가지가 인상적으로 남았다.

첫째는 잠시도 쉬지 않고 남의 집 마루를 닦고 빨래를 하는 어머니의 근면한

모습이었다.  둘째는 어머니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해 주신 한 마디 말씀이었다.

"나는 나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을 위해 일한다.  너도 크면 너 자신을

위해 일하지 말고 남을 위해 일해라"  나중에 크게 성공한 이스트먼의 책상 앞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어머니를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많은 사람의 헌신과 수고로 오늘의 내가 있다.   부모님의 사랑, 선생님의 헌신,

하나님의 은혜, 목회자의 수고! 베드로전서 4:10 말씀이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2019년      5월     19일                                  ◐(林의 짧은 글, 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