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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게되면 더깊이 사랑하게된다.=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게되면 더 깊이 사랑하게된다= 

유동준 선생이 쓴 '나의 문학유산 답사기'라는 책에 나오는 글귀다.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게되면 보이는 것은 예전 것과 다름이라"

쉽게 말해서 사람이든, 사물이든 사랑하고 좋아하면 더 알고 싶어지고,

그래서 열심히 알아봐서 더 알게 되니 전보다 더 사랑스럽게 보이더란 말이다.

사랑이 시작(始作)이다. 그런데 그 사랑이 어떻게 시작이 될까?  그것이 관건이다.

성경에 답이 있다.   "우리가 사람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일4:19)

  그렇다   하나님이 먼저 사랑을 시작해 주셨다.   사랑을 받으면 그 안에

사랑이 생긴다.   사랑이 자란다.  더 자라 흘러간다.

   가장 먼저 사랑을 주신 분께 흘러간다.   내게 사랑을 먼저 주신 분에 대해

더 알고 싶고,  그 분이 좋아하는 것을 해 드리고 싶어진다.   그리고 그 분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내 사랑이 흘러간다.    이것이 사랑하면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나에게 다시 돌려드리는 사랑이 있나?  누군가 나를 통해 사랑이 시작되고 있나?

아니면 게속 받기만 하나,  길게 생각해 볼 문제다.


2019년      7월      14일                      = (林의 짧은 글, 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