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로그인 | 회원가입

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프리즘이란?

           ☆ 프리즘이란? ★


어릴 적 과학 시간에 빛을 통과시키면 일곱 색깔이

나타내게 하는 도구인 프리즘이란 걸 배웠다.

하나의 색깔이 들어가 일곱 가지의 색깔이 되는게 참 신기했다.


프리즘을 통과한 빛의 색깔은 노아의 홍수를 통해

인류를 심판하신 하나님이 다시는 물로 심판을 내리지

않겠다며 주신 약속의 무지개와 같은 색임을 배우고 비온 뒤

떠오른 무지개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기억이 있다.


목사로 살면서 생각하는 것 '우리는 세상에 보내진 프리즘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이다.

인류 구원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품고 세상에 그 빛을

나타내는 존재!  우리가 가진 빛을 통해 세상은 예수님을 알게

 할 존재!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셨다.(마5:14)


간절히 바라는 것은 우리들 모두가 예수프리즘이

되어 복음의 빛을 비추길 소망한다.   세상의 죄 됨에 현혹되지 말고

복음으로만 하나가 되어 주의 사랑으로 인한 구원의

기쁨을 세상에 비출 수 있기를 바란다.(갈5:22)


2019년     9월       1일           ☆ (박대성의 짧은 글,  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