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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증거가 아니라 고백입니다.

        ◈ 증거가 아니라 고백입니다. ◈

하나님은 성도들의  질문에 잘 증명해주지 않으십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에게

" 의인이 불의한 자에게  횡포를 당하는데 가만히 계십니까?"

질문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존재하신다는 것은 증명이 아니라 나의 고백입니다.


바로 성경이 그 증거이지요 성경은 선지자나 제사장

그리고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이 쓰기도 했지만

시편의 어느 부분은 누가 기록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이고 이 고백이 옳다'라고  판단되어 정경으로 선택된 것입니다.


증거가 아니라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여러분의 고백은 무엇입니까?


2019년        9월         15일          ( 이정규의 짧은 글  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