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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2020년 11월 15일 林의 짧은 글, 긴 생각


열심히 기도해도 응답이 없어 몹시 실망하고 있던 한 성도가 기도 중에 천사의 손에 이끌려 하늘 창고를 보게 되었다

텅 비어있었다. “이 창고는 어떤 창고입니까?” 물었더니 

간구창고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이것 주십시오. 저것 주십시오.’ 간구할 때마다 

이 보화 창고를 열고 다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빈 창고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옆을 보니 큰 창고에 온갖 보화가 천장까지 가득 쌓여 있었다

이 창고는 무슨 창고입니까?” 성도가 물었다

천사가 대답했다. “감사 창고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감사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려고 쌓아둔 보물창고입니다

그런데 감사하는 성도가 많지 않아 보물이 그냥 쌓여져 있습니다.”

 

인생론을 쓴 강철왕 카네기가 한 말이다

"배은망덕은 들풀과 같아서 가만히 두어도 자라나지만 감사는 장미와 같아서 계속 길러야 자라난다." 

추수감사절이다. 내 감사가 받은 은혜에 합당한 감사인가,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인가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의 짧은 글, 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