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로그인 | 회원가입

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한 사람의 희생

               한 사람의 희생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을 때다.  간디가 인도 사람들에게

영국을 고양이로, 인도를 쥐로 빗대어 물었다. 

"쥐가 고양이를 이길 수 있는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간디는 쥐가 고양이를 이기는 방법이 있다며 이렇게 설명했다.

"쥐가 고양이를 이기는 방법은 쥐가 쥐약을 먹고 고양이 앞에서 춤을

추는 것이다.  그러면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을 것이고 결국그 쥐를

잡아먹은 고양이도 죽을 것이다."

간디가 말한 것은 한 사람의 희생을 말한 것이다.  간디는 수억의 인도 사람들이

침 한방울씩만큼의 헌신만 해도 30만 영국 사람들이 인도에서 떠내려가도록

하는데 충분한 강물이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나로 연합할 것을 뜻하는 말이다.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마찬가지다, 비록 한 사람이지만,

죽기를 각오하는 희생과 작지만 모두가 마음을 모아 힘을 합하면 기적을 이룰 수 있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한 알의 밀이 땅에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요한복음 12장 24절)고

말씀하신 말씀의 진정한 의미일 것이다. 

"내가 죽으면 예수가 살고, 내가 살면 예수가 죽는다" 예수님이 사시는 곳이 천국이다.


2019년          2월       24일                          (林의 짧은 글, 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