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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 다 이루었다."

           ◐ 다 이루었다. ◑

곽 병휴 안수집사(3남, 103구역)이 최근에 두권의 책을 출간했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구입해서 읽어보길 권한다.  그 중에

'선생님, 나의 선생님'이란 책에서 소개해준 인도 속담이 특별이 마음에

와 닿았다.  "네가 태어날 때. 너는 울고 세상 사람들은 기뻐하였단다.

네가 죽을 때, 세상 사람들은 울고, 너는 기뻐할 수 있도록 그렇게 네 인생을 살라"

어떻게 살면 내가 죽을 때 나는 기뻐하고 세상 사람들은 슬퍼하게 할 수 있을까?

살면서 평생 고민해야할 문제다.

'기독교문학 특강'이란 책은 기독교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 중에는 유머와 관련하여 믤러라는 신부가 한 말이 나온다.

"유머 없음이 하나님 왕국의 가장 큰 적이다" 이 말에 용기를 얻어 유머 하나 소개한다.


예수님을 섬기기 위해 열심히 일만 하던 마르다가 예수님 앞에만 앉아있는

마리아에 대해 불평을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히려 마리아의 편을 들어주었다.

이 일을 두고 사람들은 예수님이 마르다보다 마리아를 더 사랑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리아보다 마르다를 세상에서 제일 귀하게 여기셨다.

그 증거가 성경에 있다.  사람은 누구나 마지막에 진심이 드러나는  법이다.

요한복음 19장 28절~30절을 찾아 봐라. 답을 아는 분은 교회 까페에서

담임목사의 이름을 대고 가장 싼 음료에 한하여 한 잔에 단 돈 오천원에  선착순으로

무한정 드시면 됩니다.


2019년       4월        28일               ◐(林의 짧은 글, 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