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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라합은 왜 그랬을까?

         라합은 왜 그랬을까?


라합은 왜 그랬을까?

라합은 왜 군사들에게 거짓말을 했을까?

라합은 왜 자기 땅을 정복하려는 자를 숨겨주었을까?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은 왜 그러셨을까?

하나님은 왜 이방인 창녀였던 그녀를 건지셨을까?

하나님은 왜 창녀와정탐꾼을 만나게 하셨을까?

분명히 그러실만한 이유가 있으셨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일까?



라합에게는  (       )을 보는 눈이 있었다.

(      )와 (       )를 분별하는 눈이 있었다.

(      )을 알아보는 눈이 있었다.

무엇보다 행동하는 (     )이 있었다.


그게 이유였다.

우리에게는 그것이 있을까?


2019년  8월 4일              (이상일의 짧은 글, 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