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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하나님을 아는것'

         ♣ '하나님을 아는것' ♣

'하나님을 아는 것' 곧 영생은 실제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

능력을 경험하는 상호 관계를 의미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풍성한 삶,

매 순간 감사가 넘치는 삶,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은혜의

선물로 내가 그분의 사랑하는 친구가 되었다는 사실을 아는것, 평범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과 난관 속에서 바울이 말한

'부활의 권능'(빌3:10)을 아는 것이다. 이것이 영원한 생명, 영생이다.

  영생은 우리가 죽어서나 경험할 수 있는 머나먼 외계에 있는 무언가가

아니며, 단순히 다리를 건너 천국에 들어가는 최소한의 조건으로 옳은

교리를 고백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훨씬 더 크고, 훨신 더 놀라운 것이다.

"사람의 영생은 죽음 이후에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구속의

은혜로 그를 어루만져 그분의 나라에서 그분과 상호작용하는 삶으로

이끌어 주시는 순간에 시작된다."

(존 오트버그, '인생, 영생이 되다' 중에서)


2019년        8월       18일                ♣ (송현욱의 짧은 글, 긴 생각) ♣